상도동에서 어린이집부터 군대제대하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사람임
매장에서 5분정도 떨어진 곳에 거주중이고
평상시에 자주 지나다니는 길인데 무스비파는 곳인지도 모르고
방송보고 알았다 ㅋㅋ....
아무튼 지난주까지는 점심때 줄도 서있었는데
오늘은 매장안에 자리있는거보고 들어가서 바로 찐라면하나 주문했다
메뉴는 다들 알다시피
1.백라면 2.찐라면 3.밥 반공기이게 전부임
며칠전에는 백라면 오늘은 찐라면 먹었음
그때는 사진 못 찍어서 찐라면밖에 사진이 없다..
참고로 매장안에 유튜브나 개인bj는 촬영불가라고 써있음
나도 혹시 음식사진은 찍어도 괜찮냐고 물어보고 찍은거임
유튜브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흔쾌히 말씀하시더라
음식맛은 라면맛이야 뭐 다들 알고있는 그 맛인데
찐라면은 진라면에다가 양념장 한스푼풀고 콩나물인지 숙주인지?
그거 넣고 다진돼지고기하고 파하고 넣고 푹 끓임
가정용보다 업소용은 다르게 불 화력이 강하니깐
양푼에 넣고 팔팔끓여서 라면이 꼬들꼬들하고 맛있다.
집에서하면 이 맛이 안남 ㅇㅇ
양푼에서 그릇으로 옮겨담은 다음에 다진마늘 한 스푼 올려줌
나는 매운거 못 먹어서 먹기전에 너무 맵지 않으려나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 맵더라 ㄹㅇ
국물에서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맛이 돌면서 깔끔하고 좋았음
라면 스푸는 넣는지 안 넣는지 못 봐서 모르겠음
근데 아마 맛으로 봐서는 반정도만 쓰시지 싶다
라면 후레이크는 들어가있음 ㅇㅇ
그리고 밥 500짜리 추가하면 반공기정도 나오는데
쌀밥아니고 현미밥을 전기밥솥에서 바로 퍼서 주신다
난 갠적으로 라면 먹고 국물에 밥 말아먹는거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밥 말아먹어도 괜찮았던 이유가
일단 반공기 밖에 안되니깐 양도 적당하고
국물에서 인스턴트 조미료 맛이 덜해서 밥 말아먹기 좋음
그리고 돼지고기 잘게 다진게 라면에 들어가는데
이놈들이 크기가 작다보니깐 면발먹을때 같이 안 딸려옴
그래서 면 다 건저먹어도 국물에 많이 남아있는데
밥 반공기 말아서 숟가락으로 같이 퍼 먹으니깐 맛있더라
아마 백종원도 이거를 의도한게 아닌가 싶음
음식 얘기는 이 정도하고 매장내부 상황을 말하자면
오픈주방 바로 앞라인에 5자리 그리고 뒷쪽에 2자리해서 총
7자리가 있다. 안에 들어가면 꽤 좁음
정수기놓을 자리도 없어서 물은 1.5l짜리 자기가 따라서 먹어야 함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방명록작성도 해달라고
남자 사장님이 말씀하시고 칸막이로 1칸씩 구분시켜놓았음
혼밥하기 좋더라
주변에 보니깐 나 말고도 대부분 혼밥아니면
2명이서 같이오는 식이였음
방송나오신 사장님 내외분이 하시는데
남편분이 양푼에 라면 끓여내면 아내분이 손님한테 전달하고
계산도 하는 식으로 분업하시더라
내 옆 사람이 말하는거 들었는데 60그릇만 파신다고 했던거
같은데 점심때 60 저녁때 60인지 하루에 60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방송 보면서 남자사장님 손님응대태도로 많이 까이시던데
일단 내가 2번 방문해봤을 때 2번 다 불친절하다거나
손님입장에서 기분 나쁜 느낌은 전혀 없었음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고 나갈때 큰소리로 인사하시더라
아마 방송때 그거 피드백받고 의식하시는 모양인 듯
그리고 내가 직접 돈 주고 사먹은거 인증하려고
카드결제내역도 올릴게
담에 국수집이나 닭떡볶이집도 가보고 후기 올림
참고로 닭떡볶이 집은 요즘도 사람들 점심에 줄 서있음
매장에서 5분정도 떨어진 곳에 거주중이고
평상시에 자주 지나다니는 길인데 무스비파는 곳인지도 모르고
방송보고 알았다 ㅋㅋ....
아무튼 지난주까지는 점심때 줄도 서있었는데
오늘은 매장안에 자리있는거보고 들어가서 바로 찐라면하나 주문했다
메뉴는 다들 알다시피
1.백라면 2.찐라면 3.밥 반공기이게 전부임
며칠전에는 백라면 오늘은 찐라면 먹었음
그때는 사진 못 찍어서 찐라면밖에 사진이 없다..
참고로 매장안에 유튜브나 개인bj는 촬영불가라고 써있음
나도 혹시 음식사진은 찍어도 괜찮냐고 물어보고 찍은거임
유튜브만 아니면 상관없다고 흔쾌히 말씀하시더라
음식맛은 라면맛이야 뭐 다들 알고있는 그 맛인데
찐라면은 진라면에다가 양념장 한스푼풀고 콩나물인지 숙주인지?
그거 넣고 다진돼지고기하고 파하고 넣고 푹 끓임
가정용보다 업소용은 다르게 불 화력이 강하니깐
양푼에 넣고 팔팔끓여서 라면이 꼬들꼬들하고 맛있다.
집에서하면 이 맛이 안남 ㅇㅇ
양푼에서 그릇으로 옮겨담은 다음에 다진마늘 한 스푼 올려줌
나는 매운거 못 먹어서 먹기전에 너무 맵지 않으려나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 맵더라 ㄹㅇ
국물에서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맛이 돌면서 깔끔하고 좋았음
라면 스푸는 넣는지 안 넣는지 못 봐서 모르겠음
근데 아마 맛으로 봐서는 반정도만 쓰시지 싶다
라면 후레이크는 들어가있음 ㅇㅇ
그리고 밥 500짜리 추가하면 반공기정도 나오는데
쌀밥아니고 현미밥을 전기밥솥에서 바로 퍼서 주신다
난 갠적으로 라면 먹고 국물에 밥 말아먹는거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밥 말아먹어도 괜찮았던 이유가
일단 반공기 밖에 안되니깐 양도 적당하고
국물에서 인스턴트 조미료 맛이 덜해서 밥 말아먹기 좋음
그리고 돼지고기 잘게 다진게 라면에 들어가는데
이놈들이 크기가 작다보니깐 면발먹을때 같이 안 딸려옴
그래서 면 다 건저먹어도 국물에 많이 남아있는데
밥 반공기 말아서 숟가락으로 같이 퍼 먹으니깐 맛있더라
아마 백종원도 이거를 의도한게 아닌가 싶음
음식 얘기는 이 정도하고 매장내부 상황을 말하자면
오픈주방 바로 앞라인에 5자리 그리고 뒷쪽에 2자리해서 총
7자리가 있다. 안에 들어가면 꽤 좁음
정수기놓을 자리도 없어서 물은 1.5l짜리 자기가 따라서 먹어야 함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방명록작성도 해달라고
남자 사장님이 말씀하시고 칸막이로 1칸씩 구분시켜놓았음
혼밥하기 좋더라
주변에 보니깐 나 말고도 대부분 혼밥아니면
2명이서 같이오는 식이였음
방송나오신 사장님 내외분이 하시는데
남편분이 양푼에 라면 끓여내면 아내분이 손님한테 전달하고
계산도 하는 식으로 분업하시더라
내 옆 사람이 말하는거 들었는데 60그릇만 파신다고 했던거
같은데 점심때 60 저녁때 60인지 하루에 60인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방송 보면서 남자사장님 손님응대태도로 많이 까이시던데
일단 내가 2번 방문해봤을 때 2번 다 불친절하다거나
손님입장에서 기분 나쁜 느낌은 전혀 없었음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고 나갈때 큰소리로 인사하시더라
아마 방송때 그거 피드백받고 의식하시는 모양인 듯
그리고 내가 직접 돈 주고 사먹은거 인증하려고
카드결제내역도 올릴게
담에 국수집이나 닭떡볶이집도 가보고 후기 올림
참고로 닭떡볶이 집은 요즘도 사람들 점심에 줄 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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