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반점은 나도 먹어봤음 기대 이하였음
'백종원' 이름만으로도 기대치가 컸었음.
짜장밥 ㅡ 소스달고 그냥 평범함 . 건더기 구림.다른집 볶음밥먹는게 나음.
짬뽕 ㅡ 양배추?만 존나게와서 별점1점 박아버림.지점차란게 있어서 ㅅㅌㅊ지점은 홍합 4개이상 오기도 하지만 건더기 자체가 별로임 매우 싸구려 건더기만 양을 많게해서 맛이 존나없음
탕수육 ㅡ 고기가 존나게 얇음 튀김옷 그나마 쫀득해서 찹쌀탕수육이네 어쩌네 지랄들하지만 양하고 가격생각하면 일반 중국집 먹는게 나음.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ㅎㅌㅊ임 가격이 그렇게 싼것도아니고 맛도 그닥이고 양도 그닥이고 다른가게에 비해서 특색이 전혀없음.
역전우동도 마찬가지였고
2개 프차 한번먹고 백종원 가게들 음식은 아예 안먹음.
존나 싼것도아냐 맛이 엄청맛있는것도아냐.양이 많은것도아냐.
이게 뭐야?근데 골목식당하면서 다른사람들 솔루션해주고있어?
특색이 없는데 당연히 가맹점들은 점점 줄어들겠지
그래프가 전혀 이상한게 아님.
어찌보면 당연한거라고 생각된다.
다른 프차들도 마찬가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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