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는데
말할때 기력없어 목소리 떨리는 할머니한테
청소안했다 윽박지르면 어떡하노
그리고 메뉴변경해줘야지
손님많아지면 손질하고 만들기도 지치는데
무거운 해물찜들고 왔다갔다하느라 쓰러질까 걱정된다
보는데 내가 진짜 맘아퍼서..ㅜㅜ 울할머니한테 전화드려야지..
뒤늦게 보는데
말할때 기력없어 목소리 떨리는 할머니한테
청소안했다 윽박지르면 어떡하노
그리고 메뉴변경해줘야지
손님많아지면 손질하고 만들기도 지치는데
무거운 해물찜들고 왔다갔다하느라 쓰러질까 걱정된다
보는데 내가 진짜 맘아퍼서..ㅜㅜ 울할머니한테 전화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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