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뿌가는 항상 그런식이었음 혼을 낼때 본인 욱해서 혼냄... 논리적으로 뭔가 지적하는게아니라, 질문을 계속 던져가며 "이게 왜그랬을까요? 이게 맛있다고 생각해요?" 등등 답장너로 상대방 가시방석 만들고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거나, 감정적으로 호통침.
이건 조보아시절부터 변한게없는데 지금은 상대가 나이든 할머니라 더 논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