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로만 태어나면 서울대는 못가더라도 엇비슷한 명문대가고 군대도 장교행

대학생때부터 한달일하고 가게 인수하고 나이트도 인수할까말까의 여력

사회나와서도 이것저것 다 말아먹고 건축업도 말아먹고 심지어 월급안준다고 태도 바뀌는 직원한테 굴욕을당해도

참고 또 참으면 또하고 또하고 하다보면 언젠가 성공한다

테스트 매장이라고하면서 이것저것 막 벌려놓고 그중 하나라도 성공하면 나 금수저에유. 실패하면 테스트 매장이었슈

뭐 문제 삼으면 내손을 떠났는대유? 내가 그런 짬빱인가유?

자꾸 이상한 소리하면 다 고소해버리는 수가있어유!

인생은 금수저가 답

주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