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글은 뿌말을 안믿는다거나 깔려는 목적은 아니고 찾아보니까 웃겨서 쓰는거임

무슨 어렸을때 공병을 주워 팔고 ㅋㅋㅋ 대학생때 일한 가게를 한달만에 인수하는데 돈이없는 상황에도 가게 사장이 넌 돈없어도 된다 넌 갚을거라 믿는다 일단 니 가게해라!
대학생때 이미 나이트를 인수할정도로 돈을 벌고 아니 학교는안가나? 아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방학동안만 시간투자해도 나이트 하나정도는 인수할 돈 버는걸지도 ㅋ

군대에서도 장교였지만 음식이 좋아서 자기 임무도 다하면서 취사장에서 가끔 재미로 음식하고있었는데 우연히 여단장 등장! 어이 자네 여기서 장교가 뭐하나? 어디 음식맛이나 한번 볼까? 오옷 이맛은? 어이 이친구를 특별히 취사장교로 임명하게. 전무후무 취사장교탄생!

전역후 또 엄청난 사업수완을 발휘해서 때돈을 벌다 IMF때문에 사업이 망해 빚더미
빚더미였지만 홍콩갈돈은있어 극단적 선택하러 홍콩행 배를탔는데 기왕 이렇게된거 홍콩 맛있는거 먹어보자!
홍콩에서 미식을 즐기다 영감 떠오름! 오오 이거야!

돌아와서 자신의 영감 및 앞으로의 계획을 채권자들에게 설명하니 채권자들 모두 오오 이건 분명 성공할 계획이군 사장님을 믿습니다! 모두들 설득완료 다시 사업시작 승승장구!

아니 안믿는다는게 아니라 내용이 미스터 프차왕 만화로만들면 전세계적 히트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