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이 너무 잘나와서 사람들 기준이 되게 높아져 있는 상황임
냉동보다 솔직히 못한데도 많고
더 낫다고 해도 진짜 큰 차이가 안남
그래서 집에서 단순히 만두 찌거나 굽거나 하는것 조차도 귀찮을때 사먹는건데
굳이 차별화 하고 싶으면 슈마이를 한다던가. 왕만두를 하던가...
그마저도 잘안되던데
냉동이 너무 잘나와서 사람들 기준이 되게 높아져 있는 상황임
냉동보다 솔직히 못한데도 많고
더 낫다고 해도 진짜 큰 차이가 안남
그래서 집에서 단순히 만두 찌거나 굽거나 하는것 조차도 귀찮을때 사먹는건데
굳이 차별화 하고 싶으면 슈마이를 한다던가. 왕만두를 하던가...
그마저도 잘안되던데
나도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쓰는 중. 극 공감. 개추
맛은 비슷해도 교자 냉동은 만두피가 공장만두피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 있고 만두 속 질감이 다름 수분이 적고 육즙이 덜함 수제는 고기기름이 쭉쭉 나오는 느낌인데 냉동은 그냥 물이 나오는 느낌이다 냉동고기 구울 때 물 나오는 느낌 특히 김밥천국 등에서 파는 만두와 수제만두를 비교하면 냉동과 아닌 것의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음
만두 만들면 손에 관절염 온다. 할 일이 못됨. 냉면집에 사이드 메뉴로 하는 것이면 몰라도 수제 만두집은 가격 높게 받지 않으면 결국 유지 못함. 몸이 못 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