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레시피들이 설탕 넣는 것을 금기처럼 할 때
(매실액 넣고, 사이다 넣고, 꿀, 올리고당, 물엿 넣으면서 설탕은 죽어도 안 넣는 척 하던 시절에)
과감히 설탕을 티스푼도 아니고 테이블 스푼도 아니고 무려 컵으로 들어부으면서 당당히 방송함
이후로 음식에 설탕 넣는 것이 '죄'가 아니게 됨.
PS. 아직도 레시피에 미원 당당히 넣는 사람은 없더라.
수많은 레시피들이 설탕 넣는 것을 금기처럼 할 때
(매실액 넣고, 사이다 넣고, 꿀, 올리고당, 물엿 넣으면서 설탕은 죽어도 안 넣는 척 하던 시절에)
과감히 설탕을 티스푼도 아니고 테이블 스푼도 아니고 무려 컵으로 들어부으면서 당당히 방송함
이후로 음식에 설탕 넣는 것이 '죄'가 아니게 됨.
PS. 아직도 레시피에 미원 당당히 넣는 사람은 없더라.
듣고 보니 그러네 ㅋㅋ. 나도 커피에 설탕 타는 것도 죄책감이 들어서 꿀까지 타 먹은 적도 있다 ㅋㅋㅋ 설거지하려면 힘든데도 ㅋ. 근데 꿀도 아주 고급꿀이나 효과있지 시중제품은 설탕보다 그닥 나을 것도 없다더라
옛날엔 밑반찬에 설탕들어가는거 상상도못할일인데 이젠 계란찜도 설탕넣더라
근데 설탕 마니 넣는거 결코 좋은거 아닌데 ㅋㅋ - dc App
미원 넣을 때 넣으면 맛있음
조미료넣으면 다맛있음 - dc App
아하부장 당당히 넣는데 - dc App
요즘은 좀 죄로 생각해야해 뭐만 하면 다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