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서 "제가 만든 음식에 대한 이름은 제가 한거니까 그걸 지키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
이 말은 본인이 제일 먼저 덮죽이라는 말을 만들었고 그걸로 장사한거니까 내가 쓰는게 맞다는건데
과연 그럴까?
방송일자가 2020년 2월이었으니 그전 날짜로
네이버에 덮죽을 한 번 쳐보자
2018년...? 엥? 2012년...? 옛날부터 덮죽먹던 아기들 벌써 초등학교 들어감 ㅋㅋㅋ
또 보면 19년, 14년, 15년도에 성인들도 많이 먹었고
여의도 맛집에서 덮죽같은 덮밥도 이미 먹었음
심지어 해외여행가서도 이미 있던메뉴인게 덮죽임 ㅋㅋㅋㅋ
그런데 뭐라고? 본인이 이름을 만들어?
죽위에 토핑올려서 먹는음식은 원래 덮죽이라고 부르던건데
누구맘대로 본인만 그 이름 갖겠다는거임?

수개월 동안의 고민? 노력? 응~ 인터넷 좀 찾아보면 다 있었던거임.
먼저 선수뺏겨서 빡친건 알겠는데 원래 쓰던단어니까
마치 처음부터 자기거인양 억울한 척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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