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재밌었는데 요새는 골목식당 보면

기생충 보면서 느낄수있는 불쾌감이 느껴짐

얼마나 애절하면 나왔을까 하면서도

뭔가 부자들이 나와서 서민들 특유의 억척스러움

모자람 이런거 적나라하게 비추는 느낌이고

이걸 제대로 따라와야 이 자영업 서민의 굴레를 벗어나서

돈을 벌수 있고 사다리를 올라갈수 있다고 희망고문하는거 같음

현실은 방송빨에 솔루션 받고도 돈벌기 힘듬

물론 솔루션 못지키는 개인들의 문제겠지만 그거 자체도

그 사람의 그릇이라고 치부하니까 그거 자체가 계층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