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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백종원이 멱살 끌고 가는 느낌이다”라며 실제로 사장님의 멱살을 잡아끌었다. 그러면서

 “이 과정을 밟아주려고 하는 이유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다. 이렇게

사장님이 의지 없어 하면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불공평하냐”며 말을 이었다.

백종원은 멱살잡이를 통해 보여주려던 것은 기본기와 함께, 사장님을 본보기 삼아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주려했다. 그러기 위해 백종원은 조금 자극적인 방식을 택한 것.

그만큼 중요했던 것일 터다. 백종원은 연어새우덮밥집 사장님 멱살을 잡으면서 비슷한 상황의 식당

사장님들에게도 무언의 ‘멱살잡이’를 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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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멱살잡이 ........라는 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

멱살을 끌고 가는 느낌이라고 말하면 되는 일이 아니지 않냐?

멱살 잡아도 된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멱살 막 잡고 멱살 잡고 끌고가는 느낌이라고

회사 사장이 직원한테 말했어봐 어떻게 되나?

무능한 직원이라고 해서 멱살을 잡아도 되는 게 아님

갑을 관계도 아닌데

백종원이 솔루션을 받는다는 이유로 멱살 잡고 멱살 캐리....하는거 좀 많이 치졸해보인다

방송사가 섭외한건데

방송사 피디 멱살을 잡든가

저런 사장인거 알고 시청률 노리고 섭외하고

대놓고 멱살 잡고 멱살 캐리......ㅋㅋㅋㅋ

진짜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