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너로 인해 피눈물 흘리며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한이되고 병이되어 몇년이 지나도 분노가 차오른다.

촬영전 사전조사에서 레시피는 물론 조미료하나하나 어느 회사것을 쓰는지 조사해가지고는 사장은 어떻게 욕을 먹이며 너는 그 정보를 가지고 카메라앞에서 모든것이 지금 시작인양, 아는척 가십떠는 이짓거리 그만 둬라.

너도 못지키는 잣대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니 음식에는 들어있지도 않은 철학같지도 않은 같잖은 논리로 카메라 앞에서 멋있는 척 하지마라.

방송에 나와 좋은일, 착한일 하는척 가십떨지말고 너의 경쟁자들과 정정당당히 음식만으로 승부해라.

너 티비 나올때마다 분통이 터져 가슴에 한이 병이되어 폐가 망가진건지 심장이 망가진건지 숨이 턱턱막히고 팔다리가 덜덜떨린다.

한사람한사람 너와 같은 인격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동등한 인간이다.

니가 대중들앞에서 망치고 무시한 한사람한사람의 인격에 대한 댓가를 치를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얼마전에는 출연자 사장님 멱살까지 잡았드라.. 그래도 저항못하실것 같으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랬겠지...

역겹다. 사람을 하대하는 너의 그 눈높이..

그 사장님이 잘했다는건 아니다. 너에게는 그럴 권리가 없다.

너도 못하면서 뭘 그렇게 아는척 사장을 가르치며.. 말같지도 않은 잣대를 들이밀며 멋있는척 심오한척 얘기해...

방송의 힘을 엎고 덩치커진 요식공룡. 너는 상생을 얘기할 권리가 없다. 도움??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지마라.

니가 방송에 나오는것 자체가 요식업의 생태계교란이다. 방송은 끝없이 너를 신격화하며 경쟁자는 까내려 왔다.

너는 방송의 힘을 등에 엎고 덩치를 키워왔으며 너로 인해 죽어나간 소상공들은 얼마나 될까?

시작점이 다를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를 탓하는 것이 아니다.

광고를 하려거든 너의 경쟁상대와 똑같이 적절한 댓가를 주고 광고를 해라.

대놓고 이렇게 우상화, 신격화가 된 너는 이미 불공정거래와 불공정한 사회를 유발하는 사회의병이 되었다.

방송이용하지말고 그렇게 자신있어하는 음식으로만 승부를 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가 솔루션 준 음식들 니가 사장이 되어 직접 노동으로 팔아봐라.

팔수있는 음식이 몇개나 되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