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은 선두에 서서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병이다.
음식체인사업 사장이라는 사람이 공영방송에 나와 본인은 대단한것을 아는척 경쟁상대를 까내리며 욕먹이는 방송은 공정거래에 위배되는 행위며 처벌 받아야 마땅한 위법행위다.
사전에 출연자의 일거수일투족과 레시피를 조사해가서는 그 정보로 백종원은 모든것을 아는척 연기를 하며 사장을 훈계하는 이 방송을 공정거래위원회는 왜 그냥 보고있는가?
공정거래위원회는 도대체 일을 하고 있는건지 의심스럽다.
공영방송이 체인사업 사장이라는 사람을 이렇게 신격화를 시켜주며, 경쟁상대가 될수있는 뿌리들의 싹을 자르고 있는데?
지금 골목식당은 백종원을 위한, 백종원을 떠받들며 백종원이라는 신을 만들어주는 백종원의 방송이다.
더본이라는 공룡을 공영방송이 키워주며 서민들이 설 자리를 빼앗아 왔다.
사장에 대한 사전조사가 없고 연출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나마라도 이해를 할 수 있겠으나 사전조사된 자료는 고스란히 백종원을 떠받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지 않은가.
사전에 조사한 출연자에대한 자료를 통해 백종원은 어떤 본인 피알을 하고, 자극적으로 사장을 까내려야 시청률이 올라갈지 고민을 하지 않는가?
백종원 니가 대중들 앞에서 깔보고 무시하며 욕먹인 무수히 많은 인격들에 대한 댓가를 철저하게 치르기를 바란다.
백종원은 선두에 서서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공정거래에 위배되는 대한민국의 병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나서서 일 하기를 바란다. 언제까지 침묵하고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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