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끌고 가고 있는데


예능감이 그렇게 크게 늘지도 않고 


항상 눈치만 보고 


공무원식으로 철밥통만 챙기려는거 보고 


백종원이 가망 없다 생각하고 자른듯 


김성주가 백종원이 술마시면서 말을 안했다 


이멘트 꺼내니까


백종원이 능청거리면서 내가 언제유 


이러던데 


백종원이 정인선이 나가는것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는 기색이 1도 없었음  


이게 다 김성주가 정인선 짤린 내막을 알고있으니


장난으로 던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