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팔이랑 제주도 자기장사 자기사업에 오작교 놓는 행위가 아니라
그냥 단순하게 전문성에 의심가기 시작함
반반까스 물기이슈?
골목 초창기였으면 1화에 먹어보자마자 바로
"에~ 돈까스가 이렇게 된거면 보통 몇가지 경우가 있는데 첫째로~..."
하면서 이미 여기서 답 제시했음 고기 바꾸라고.
초창기엔 실제로 이런식으로 방송각을 잡음. 아구찜 카레 스테이크 일식 중식 할거없이 푼 지식 많았지.
그래서 초창기 골붕이들도 당시엔 잘 몰랐으니까 '와 XXX가 ㅇㅇㅇ였어?' 이러면서
백종원이를 바다처럼 넓은 지식을 가진 성공한 CEO로 보여져 이게 뿌슬림으로 생겨난건데 (대본이냐 진짜 백종원이 지식이냐는 상관없고)
지금 반반까스 보면 연돈 ARS + 현장교육 + 백종원서비스까지 받고서도 마지막 화가 되서야 고쳐졌다는 연출을 보여줌.
이게 리얼인지 대본인지는 모른다만 사장이 개똥꼬쇼 하면서 전화로 맨날 징징대는거 봤으면서 ㅋㅋ
PD가 처음부터 마지막 화 쯤에 솔루션이 되도록 방송각을 잡아서 끈거면 PD가 진짜 개호로새끼인거고
끝까지 끝까지 모르다가 겨우 찾아낸거면 그냥 백종원 본인의 전문가로서 자질 자체를 의심받아야 함
원시버거는 ㄹㅇ 최악의 솔루션이라고 장담할수있음. 지금 지나온 골목들 기억도 안나는애들 수두룩하지만 얘보다 구린 솔루션은 없다고 단정한다
이건 길게 말할필요도 없어 어차피 골붕이들 다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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