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올해 4월쯤 가봄
작년엔 줄서서 먹는 시스템이였고 두 번째 갈때는 테이블링 앱으로 예약해서 갔다.
근데 내 개인적인 주관으론 맛이 많이 달라짐
(아마 그 이유가 작년엔 딱 100장 한정으로 팔고 했었는데 올해들어서면서 직원 더뽑고 돈가스 수량도 늘리고 한거 같음)
일단 빵가루는 그대로인거 같은데 합격
ㄹㅇ 빵가루만 집어먹어도 괜찮음
치즈가스 치즈 좋은거 쓰는거 느껴지고 맛 변화 없음
카레 맛있음 한솥 포장해가고 싶은 맛
문제는 등심가스인데, 조오오오온나 푸석해짐
작년에도 육즙이 막 흘러넘치는 등심가스는 아니였는데
유독 두 번째 갔을 때 겁나 퍽퍽하더라
이게 오버쿡 된건지 돼지 상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음
굉장히 실망함
얼마나 퍽퍽하냐면 거의 장조림수준으로 지방은 찾아볼 수가 없었음 (근데 최근 리뷰보니 퍽퍽하단 말 많더라)
오히려 다른 괜찮은 돈가스집가도 비슷한 가격에 육즙 넘치는 등심가스 먹을 수 있음... 연돈이 제주 오면서 9천원 만원 하니까 그렇게 가성비도 아니지...
연돈 사장님이 솔루션 받아야할때가 아닌가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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