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없다는게 와 맛있네 이런 느낌이 없다는거임.

그냥 먹을만은 하지.

근데 이 세상에는 먹을것 먹을곳이 너무 많은게 문제지.


같은 값 혹은 1~2천원만 더 주면 맛있는 곳이 너무 많다.


방송보면 백종원은 하도 경험이 많아서 그런가 거의 그랜드마스터급으로 순서나 재료 하나 원포인트레슨으로

맛없는걸 맛있게 바로 바꾸는 마법을 부리던데 왜 정작 본인 가게들은 맛있는 곳이 하나도 없냐.


웬만한 브랜드들 다 가봤는데 재방문 해본 건 빽다방밖에 없는거 같다.


물론 백종원이 관리하고 레시피 조절하고 골목처럼 직접 솔류션 해주는걸 바라는게 아니고

어차피 더본도 연구소 다 있고 직접 메뉴개발관리 따로 다 할텐데 왜 평타나 평타 이하밖에 안되는지 궁금하네.


아무리 프차의 한계가 있다고 해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