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안퍼지게 하려고 면이랑 국물이랑 따로 주는데
말아서 먹어보면 면에 국물맛이 전혀 안잡혀서 남
그냥 고추기름에 면 말아 먹는 기분임
그날 이후로 백종원이 tv에 나오면 달라보이고 요리관련해서 말을 해도 귀에 안 들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