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처음 금악마을 특집 시작할 때는
돼지농장이 있는 마을이라
상권이나 기타 모든 환경이 개좆망이지만
어찌됐든 이 어려운 마을을 한 번 살려보고자
방송사와 백종원과 금악마을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창업하고 장사할 지원자들 모집한거 아니었음?
백종원이 합격자들 모아놓고
'이 마을에 어떻게든 도움이 되게' '마을을 확 살려야될거 아녀유'
이지랄 하는데 출연자들이 왜??
왜 금악마을을 외부인이 살려야되는데?ㅋㅋ
시발 애초에 그 논리가 통할려면
거의 무상에 준하는 창업지원을 해주고 그 대신 여기서 장사해라
이게 맞는거지 시발 보증금 내, 연세 내, 인테리어비 내
이장은 무슨
장사 잘되도 연세 안올릴거니까 걱정말어 이지랄하고있다
무슨 말하는 뽄새가 건물주인줄ㅋㅋ
장사 잘되서 그 그지같은 땅값 오르면 그 차익 출연자들하고 나누실거죠?^^
에효
그지 똥돼지마을 어렵다고 살려달라매요
진짜 살려줘야될 사람들은 지금 저기 창업한다고
자기 돈 다 꼴아박은 출연자들이 아닐까?
시발 방송국양아치새끼들아?
그냥 개역겹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 우승상품이 돈도 내고 봉사활동도 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진심 ㅋㅋㄱ 그마을을 왜 출연자들이 살려야하지
류이카 가 잘빠졋지 ㅋㅋ
귀농했다가 개피보고 땅을 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여. 시골은 텃세 ㅈㄹ 심하다. 특히나 섬은 ㅈㄴ 심해. 제주도는 놀러가긴 좋지만 살기는 안좋은 곳이다. 돈많은 연예인들이나 살기 좋겠지.
똥돼지 냄새 때문에 제주사람도 잘 모르고 안가는 곳의 보증금이 오백??? 연세가 오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마저도 타코 형제가 연령대 물어보니 청년들이 그나마 많은편이다라고 하는것도 어이없음 상권정보라도 제대로 알려줘야지
여기 마을청년회에서 찡찡대가지고 걔네들 연돈 미니돈까스 프랜차이즈점 하나 차려준다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