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식당


방문시기 6년전 전역한지 얼마 안됐을 때

열탄돼지불고기 맛있었음

5분돼지인가 밥에 비벼먹는 김치찌개 맛있었음

가격은 김치찌개는 적당하다고 생각했고 불고기는 비싸다고 생각함



한신포차


방문시기 8년전 새내기때

술들어가서 기억안남 닭발먹었음 먹을만함 그당시 여자애들 중 한신포차 닭발매니아들이 많았어서 같은 과 애들이랑 가면 매번 시킴

오돌뼈도 그럭저럭 그냥 동네 술집만큼 함

싸다는 느낌은 아니고 그당시 주변 술집보다 조금 비쌌음



홍콩반점


방문시기 3년전

짬뽕 씨발 이걸 돈받고 파는건지 의심했음 존나맛없음 진짜 먹자마자 내 미각이 어떻게 된건가 의심함

탕수육은 전형적인 찹쌀탕수육이라고 전분만 뭍혀서 튀긴거였는데 이건 맛없게 하는게 이상한거임

짬뽕 진짜 먹다가 던질뻔함 글쓰니까 갑자기 화나네 당시 같이간 여자친구는 짜장시켰는데 짜장도 무슨 인스턴트맛이었음 3분짜장이랑 동네 중국집 사이 어딘가의 맛

둘다 학식충이라 주머니사정 궁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각자 한입 먹고 서로 ????? 이러고 쳐다보고 서로 바꿔서 한입먹고 나옴

아직도 기억나는게 여기 선불이어서 진짜 환불해달라고 할까 하다가 에이 씨발 돈버린셈 치자 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음 솔직히 혼자 갔으면 환불했다

줘도 안먹음 아니다 주면 탕수육은 먹음



빽다방


방문시기 1년 전

그냥저냥 커피맛 그때 배고파서 사라다빵 시켰는데 맛있더라 동네빵집보다 맛있었음 그때그때 속을 넣어서 줘가지고 그런듯?

같이 다니던 선배가 토피넛라떼를 좋아했는데 것도 괜찮더라 근데 토피넛라떼가 빽다방꺼였나 기억이 안나네 무튼 그런 비스무리한거 먹었음

싸고 양많았던걸로 기억


백종원 프차로 나온 닭갈비집 이름은 기억안남


방문시기 4년전

전여친이 닭갈비를 좋아해서 갔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실망

맛은 다른 로컬 닭갈비집들에 비해 좀 달았음 못먹을 맛은 아님 하지만 갈 이유는 없음

좀 비싸게 느껴짐



너넨 기억에 남는 프차 있냐


최근엔 백종원 프차 이용해본적이 거의 없네


상위호환 프차들이 많아서 그런거같음


백종원 프차들은 딱 대학생 새내기때 무지성으로 이용하기 좋은 느낌임


동기들끼리 간단하게 끼니때우거나 술마실때 괜찮음


근데 난 아직도 홍콩반점에 트라우마생길정도로 당해서 그닥 믿진 않는다


아 참고로 롤링파스타는 나말고 여친이 가봤는데 가격만 싸고 가성비가 좋은게 아니라 그냥 싼맛이래


비슷한 가격대에 리얼파스타라고 있는데 거긴 나랑 여친 둘다 맛있게 먹었음 롤링파스타 갈거면 걍 리얼파스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