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해외파 피자집 사장님 편.
해외파금수저가 음식 두 개를 만들어왔고 백종원은 하나는 맛있고 하나는 맛 없다고 하면서 조보아 부름.
조보아는 맛없다는 말은 못듣고 맛있는 말만 들은 채 룰루랄라 가게 입갤.
근데 먹자마자 표정 썩으면서 바로 백종원 눈치를 봄.
"저 대표님; 이거 아까 맛있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
이 말 하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
백종원이 맛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은 맛없다고 하면 안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듦.
눈치를 왜 봐 지 입에 맛없으면 맛없다고 하면 되지.
그리고 회냉면 장인편에서 백종원은 무릎 꿇고 배우고 싶을 정도라며 극찬했는데 스태프들은 그정도 맛까지는 아니라고 했는데,
그 때도 김성주가 백종원 눈치 엄청 보면서 "대표님 혹시 컨디션이 안좋으셨던거 아닌지" 이러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
백종원이 맛있다 하면 다른 사람들 입맛에도 무조건 맛있어야 하는건가.
골목식당 출연진들은 백종원 말이라면 무조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 싫었다.
골목 상권을 살리기 보다는 백종원을 신격화 하는 이미지로 뇌리에 박혀서 그 때 이후로 골목식당이랑 백종원 나오는건 아예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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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조보아도 힘들엇을거고 김성주는원래똥꼬빨고이런거전문이고 ㅋㅋ
조보아 후에 들어온 여mc도 맨첨엔 자기의견 말하더니 후반에는 뿌가놈 꼭두각시마냥 되더라
다 똑같은 소리만 할 거면 뭐하러 mc가 세명이나 나오나? 걍 백씨 혼자서 떠들면 되지. 어이없다.
바람잡이 - dc App
제 3의 법칙이 마케팅에서 효과적이거든
시식하기로 하면 해야는데 지맘대로 시식중단시킴. 맛이 달라지면 그것도 실력인데
ㅇㅈ
월래 사람 3명이면 1명 병신 만드는거 쉬운거고 그게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방식이였는데, 눈치가 없엇던 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