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무개념 안티분들이 백대표님을 감히 자수성가한 사업가라고 평하는걸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대표님은 태생부터가 고귀한 상위1%의 로얄패밀리의 자손 되시겠다.
증조할아버지(어쩌면 그 윗 대 부터)시절부터 이미 부자셨던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신게 바로 백대표님이다.
하여 대표님의 첫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치킨호프집 역시도, 그 내막을 들여다보니 대학교 1학년때 알바한지 '한 달'만에 압구정의 가게를 인수 하였다고 하신다.
(물론 원 가게 주인인 할머니의 배려가 있으셨다고는 하지만, 대학교 1학년의 나이에 사장 할머니의 배려를 받을 정도의 수완과 인수 후, 3년만에 원금을 갚고 15억의 자산가까지 올라간 저력은 감히 상상하기도 힘들정도로 무섭다)
자수성가라는 타이틀을 가진 무지랭이들은 빚을 어느정도 진다고 해도, 결코 그 나이대에 압구정 치킨호프집을 인수 할 재력은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대표님의 사업을 대하는 태도 역시도 자수성가 및 일반인들과는 천지 차이시다.
자수성가 및 일반인들은, 하나의 아이템이 망해버리면 현생이 x되는 상황까지 가게 되기 때문에 매사에 조심스럽고 생각이 많고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로열패밀리의 일원이신 백대표님은 애초에 든든한 빽이 존재하고 그러한 로열 분위기에서 평생을 사셨기 때문에, 설사 가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시작한다고 해도 기본 마인드 자체가 "내가 아이템 하나 망쳐도 현생이 x 될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무의식속의 의식이 하나 심어져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러한 분들은 어떤 사업을 진행 하든 과감하고 결단력 있고 때론 무모하지만 도전적으로 시행하신다. 문어발 다리식의 사업 확장이 가능한 이유도 그것에서 유래된다.
때문에 대표님은 외식 사업 역시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의 기분으로 도전 할 수 있는거고 그것은 일반인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가질 수 없는 감각이다. (실제 게임속에서 사업을 해보면 현 대표님의 감각으로 사업을 한다는게 어떤건지 체감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수저 집안의 자제의 취미(오타쿠 급의 취미)가 어쩌다보니 식도락이었고, 본인의 취미를 아이템으로써 불려 나간 것이 지금의 더본코리아이다.
그렇기에 감히 서민들이 대표님의 조언을 곧이곧대로 듣고 그대로 시행 해보려고 하는거 보면 가소롭기 짝이없다.
백대표님은 서민 감각으로의 외식 사업의 발전 방식은 결코 알 수 없으시기 때문이다.
가격을 낮추라고, 단가를 낮추라고, 더더욱 푸짐하게, 좋은 재료로.
서민들이 그런식으로 하면 초반에는 방송빨로 손님이 잔뜩 들어올지라도 결국 나중에 가면 손에 쥐는거 없이 몸은 만신창이가 된 다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바로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 가랑이가 찢어진 격이 되는 것이다.
감히 백대표님을 자수성가한 사업가 즉, 서민 출신이라 여겨질 수 있는 단어를 붙이며 실례를 범하지 마시라.
백종원 대표님은 금! 수! 저! 로열패밀리다.
맞는말이네 ㅋㅋㅋㅋ
또한 백두혈통이시기도 하시며
그래봤자 본죽이나 맘스터치 매출에 상대도 안되지
ㄹㅇ 더본코리아 다합쳐도 x밥이더라
삼성 이병철 회장도 사업 4~5번 말아먹고 집안빨로 다시 일어선게 팩트다
와...삼성 창업주에 버금가는 백대표님...만세!!@
자수성가 라는 그 전설같은 이야기도 사실인지 확인할 수 없지 않나?
대학생이면 돈 빌리고싶어도 안빌려주지
이건 진짜 실베 가자~
통장에 1억도 안모아본 새끼들이 저런 개소릴 믿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