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들 병신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문 제대로 못받고 어리버리 까는 사장 -> 김성주 등장해서 교통정리해줌
서비스 마인드 없는 싸가지 없는 사장 -> 조보아, 백종원 등장해서 교통정리해줌
홀에서 조금만 일해봐도 알만한 게
무슨 요일은 몇 시쯤 되면 손님이 몇 테이블 정도 차고 이런 데이터가 점점 가게마다 축적되고
소위 계산이 나오니 그거에 맞춰서 알바생을 배치하든 준비를 하든 할텐데
그냥 대뜸 시식단이랍시고 원래같으면 한가해서 재료손질하고 설거지하거나 쉴 시간에 가게 순식간에 풀방 만들고
그래서 당연하게도 어리버리까는걸 사장이 병신이라 그런것처럼 보여주면서
'기계인간 김성주 등장' 이지랄하면서 정리하는 그림 만드는데
씨발 당연히 골목식당 나오는 사장이면 알로 보면서 인신공격도 정당한 것처럼 여기는 대중이라는 새끼들은
그런 제반사정에 대해 메타적으로 인지할 지적 능력이라는 게 안되니
음식이 좀 밀리거나 인력이 부족해 주문을 못받거나 하면 바로 눈깔로 빔 쏘면서 백종원 빙의해서 '서비스 별루다..' 이지랄 하지
그리고 김성주는 연예인이니까 '와 연예인 봤다!'하면서 사진찍고 인스타 싸지르며 참고 기다려 주는 거고 ㅋㅋㅋ
참는다는 인식도 없을듯 대 연예인님께서 주문을 받아주시는데 기다림 쯤이야 황송하지
그나마 저 좆같은 시식단 잘 막은게 회기동 벽화골목 피자&파스타집이었는데
거기마저도 점점 밀려서 혹평받음 ㅋㅋ
조보아도 마찬가지로 연예인 + 존예가 주문 받는데 개저씨들 호프집에서 강냉이 달라하듯 싸가지없게 안하니 서로 서로 좋은 그림 나오겠지
그냥 장사 1년만 해봐도 불합리하다고 느낄 시식단 투입 재앙에 더해서
연예인들에 대한 동경심 이용해 자영업자들 싸가지없고 주문도 못받는 병신 만드는거 진짜 개역겨움
눈물 줄줄 흐른다
매뉴 안줄인다고 하면 풀방 손님에 골고루 시키게 해서 사장 망가뜨림 한국에서 라오스 음식 파는데 라오스 사람 겨우 섭외해서 안좋은 소리 하게 만듦 회냉면집 시식해서 평가 그대로 받아야하는데 시식 중단 마음대로 시킴 평소엔 위생 따지고 욕하더니, 닭집이었나? 거긴 건물부터 불법이라 지적 나온곳이고 위생도 별로인데 줌인 안하고 멀리서만 찍어서 위생 문제 가리고 칭찬해줌 젊은 사장은 젊은 놈이 꾀부린다는 식으로 욕먹게 하고, 노인들은 가능한 허허 웃으면서 달램. 노인한텐 맞는말해도 시청자한테 까이니까
ㅠㅠㅠㅠㅠㅍ
그럼 라오스사람도 ㅈ같다고 말하는 라오스요리를 돈받고팔게해야됨? 병신같은 고집 꺽는데 좋은말로 될거같음?
사람 차별하는거 그거 너무 싫더라. 좀만 본인보다 나이 어리면 못난놈이 핑계만 댄다고 하고. 진짜로 핑계만 대는 나이 많은 사람은 고생많으니까 그런다고 그러고
ㅋㅋ
ㅂㅅ같은 참가자만 나오는거랑 그거에 더해져 더 ㅂㅅ 만드는건 좀 해명하긴 해야함
뭔개소리야 풀방미션주는건 방송타고 풀방연습시키는건데 생각이없네
아 진짜 그러네. 진짜로 잘되는 시간을 보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