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골목식당의 멘토인 백 대표에게 오히려 골목식당을 잡아먹는 역할이 아니냐는 쓴소리가 나온 적도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20개 가까운 브랜드를 보유한 백 대표는 지금도 새로운 브랜드 론칭을 위해 테스트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브랜드가 너무 많다는 지적에 대한 백 대표의 답변은 명료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좋은 식재료를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공급업체와 안정적인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 점포 수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구조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설명이지요.
사실 어느 프랜차이즈 업체든 시간이 지나면 브랜드 영향력이 떨어지면서 가맹점이 줄어들기 마련인데, 본사 입장에서 줄어든 가맹점 매출을 메우기 위해 무리하게 영업을 진행해 가맹점 수만 늘리다 보면 결국 영업관리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본사에서 관리하는 브랜드를 여러 개 만들어 서로를 보완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 백 대표 논리의 핵심이지요.
말하자면 특정 브랜드가 하향세로 들어설 때 새로운 브랜드가 이를 보완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브랜드를 키우다 보면 본사에서 운영하는 절대적인 점포 수는 늘어나게 됩니다. 덕분에 식재료 공급업체와 안정적인 계약을 유지하게 된 본사는 가맹점들에게 좋은 식재료를 적절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것이지요.
신규 브랜드를 마구잡이 런칭하는게 결국 상생을 위한거라는
교묘한 논리를 구축함.
성장동력이 떨어진 프차는 방치하고 새 프차 다시 만들어서
런칭하는게 리브랜딩 이런거 보다 훨씬 이득이니
안할 수가 없잖아.
출점하겠다고 돈들고 달려오는 눈먼 호구는 넘치니까
이것도 나름 관리한다고 매년 500개 정도를 출점함.
개별 프차 브랜드가 백종원을 못 넘어서고 모두 종속되면서
가맹점들은 백종원에 찍소리도 못하게됨.
프차의 기능보다 백종원 마케팅에 몰빵한 사업이라
광고모델 저격은 자살골이 되니.
볼카츠는 기존에 없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연돈으로 뽕뽑겠다고
엉터리 품질에 엉터리 가격을 내니까
런칭 3년만에 83개의 가맹점이 30여개가
남는 최악의 사업이 됨.
점주들이 안 들고 일어났으면
대부분 몰랐겠지.
애초에 하나를 내도 품질이 좋으면 망하는걸 대비한다고 다른걸 낼 일도 없을텐데말이야
브라질산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