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갤에서 몇년전에 지적한 사항들을
당시에는 쉴드치고 찬양하면서 조롱하더니
지금에 와서 이상함 감지하고 뒤늦게 분노함.
그러고서는 스스로 똑똑하다 착각속에 살아감
방금 보고 오니까 또 쉴드치고 있더라ㅋ
난 빼줘 오늘 첨 왔고! 그 분 초창기부터 안좋아했어
여_소ᅠ해드려요!ᅠ톡ᅠLUVᅠ68
방금 보고 오니까 또 쉴드치고 있더라ㅋ
난 빼줘 오늘 첨 왔고! 그 분 초창기부터 안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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