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갤에서 몇년전에 지적한 사항들을


당시에는 쉴드치고 찬양하면서 조롱하더니



지금에 와서 이상함 감지하고  뒤늦게 분노함.



그러고서는 스스로 똑똑하다 착각속에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