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전엔 대표나 내부자들은 거의 0원으로 시작
공모가에 줍줍하는 사람들은 3만4천원에 진입함.
즉 내부자들은 그냥 0원에서 3만4천이 된 채로 시작
그리고 첫날 5만원대에 다 팔아치움
실제 뉴스 상장 직후 3일간 외국인 투자자들 전부 매각
큰손들 전부 매각
구매는 오직 개미들만 함...
이때, 외국인이나, 헷지펀드들은 고객의 돈으로 매각을 하는건데
이 고객중에 사실상 CEO나 임원진들의 가족 등 차명계좌는 한무대기씩 있는것이 상식임
김건희나 방시혁도 최근 폭로 당하고있고 사실 거의 모든 한국 공모주엔
이런식으로 빨대 꼽고 뒷 돈 챙기는게 정석이고
그 돈은 다 멍청한 개미들의 돈으로 충당됨.
잘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본코리아랑 백종원 이제 망했네" 라고 말하겠지만
잘 하는 사람들은 "상장 첫날에 최소 몇백억은 해먹었겠네" 라고 말 함
이미 더 본코리아로 해먹을만한 건 다 해먹은게 백종원이고
이제 뭐 방송이고 사업이고 접어도 될 정도로 미련이 없는 상태임
더 본코리아고 홍콩반점이고 백햄이고간에, 이젠 거의 남의 일 된거지
더 본 코리아 잘 되든가 말든가 아무 상관도 없는거야 이젠
심지어 더 본코리아는 사실 잘 되던 기업도 아니었고
오직 빽다방 매출 하나로 겨우 버티던 회사였는데.
사실상 환자같은 비실비실한 기업 달고 사느니. 상장해서 뒷돈 두둑하게 챙기고
적당한 시점에서, 이제 새로운 CEO에게 회사 물려주고 나가네 어쩌네 하면서
싹 팔고 나가면 끝나는 인생임 (은현장 처럼)
굳이 나갈필욘 없긴 하지만. 이 정도면 이제 은퇴각 서서히 잡히고있지
상장하면서 보너스도 챙겼겠고. 이제 지분 팔고 나가면 돈 또 들어오지
오킹 알지?
오킹을 보면 대충 백종원도 이제 오킹이랑 비슷한 시점이라고 보면 됨
방송은 그냥 가끔 이미지 메이킹 하는 용도고 뒤에선 더 쉽고 빠른 방법으로 도파민 샤워를 하는거지
예전엔 그래도 방송인으로서는 인정 해줬는데
이젠 그마저도 아닌거같음. 주식이랑 볼카츠 공정위사건 해결 제데로 안 됐고.
이젠 인성평가까지 무너지기 시작중인데.
흑백요리사2 에 출연해도 이젠 어떤 말을 해도 장사꾼 드립도 못 칠거고
뭘 해도 "니가 자격이 있냐?"라는 말 들을건데. 슬슬 하차각도 잡힌거 아닌지.
주식 비하인드까지 김검희, 방시혁 처럼 탈탈 털리기 전에 그냥 은퇴하는게 나을지도 모름
븅신새끼인가 보호예수 걸려있는데 뭘 팔어 병신아 상장 며칠간 사고파는거는 단타인건데 개미들이 피보는건 당연한거고 뭔 개 주식 좆도 모르면서 지랄하노 ㅡ
그래도 차익 실현한건 팩트지
보호예수 기간 다 달라 - dc App
뭔 시발 외국인 햇지펀드 이지랄 하고 자빠졌네 뿌가 가지고있는게 거진 80 프로고 상장 후에 개인주주들이 주식받아가서 희석된게 60프로인데 뭔 씨발 누가 뭘 팔아서 이득챙겼다고 좆고 개좆도 모르는 새끼가 햇지펀드 이지랄 상장 첫날 이튿날 개미털기 하는거 국장하는 새끼들 모르는 새끼들이 없는데 좆도 아는것도 없늩 새끼가 그럴싸하게 음모론 병신처럼 에류
방시혁은 보호예수 피해갈라고 기획펀드로 사천억 한탕한거고 총 1조 2천억
세금 이천억 냄 - dc App
진짜 어줍잖게알고있는 얄팍한 지식에 ~~일것이다 라는 뇌피셜섞어서씨부리는글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