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의 승리는 우리의 승리라는 느낌은 안 듬..



너네 뭐 안느껴지냐?



뿌가가 더본 상장하고난 뒤로 


갑자기 여론이 안 좋아지고 빽햄으로 비수가 딱 꽂힌..



이게 우연의 일치일까?



상장했으니까 사이버대응팀도 해산시킨 거 아닐까라는 망상을 하게 되네 



그니까 우리의 승리라기 보단..


저쪽에서 해먹을만큼 해먹었으니 손뗀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