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에서부터 구원자 내지는 자선사업가처럼
자신을 포장하고 이를 MZ 컨셉과 잘 버무려
사업을 홍보하고 규모를 키우는데 적절하게 써 먹었음.
공익광고는 덤이고.
근데 2024년부터 한계를 드러내며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고
결국 올해 초 빽햄 사태가 쐐기를 박으며 작살난거임.
푸드트럭에서부터 구원자 내지는 자선사업가처럼
자신을 포장하고 이를 MZ 컨셉과 잘 버무려
사업을 홍보하고 규모를 키우는데 적절하게 써 먹었음.
공익광고는 덤이고.
근데 2024년부터 한계를 드러내며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고
결국 올해 초 빽햄 사태가 쐐기를 박으며 작살난거임.
그건 당연한건데 전형적인 사기꾼 수법이잖아. 자신이 구원자인척 모든걸 해결해줄 것처럼 말하는건 아니잖아?
전략 실패했으면 책임 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