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반점 레시피는 수십 인분 양을 미리 만들어 놓는 방식이고
그냥 알바가 만드는 걸 가정해서 정립해놓은 거라
춘장도 미리 볶아져나온 시제품 씀
그대로 만들면 개맛없는 게 원래 맞음
홍콩반점에 간짜장이랑 볶음밥 메뉴가 없는 이유가
애초에 웍질을 빼버린 레시피로 다 만들어놨기 때문임
내꺼내먹에서 백종원이 보여준 건 그냥 쇼임
근데 웍질을 좀 하는 사장이 홍콩반점 하는 곳은
그나마 레시피 변조를 해서 맛이 있는 거임
즉 홍콩반점 대부분이 맛이 없는 이유가
레시피를 잘 따라서 그런 거고
가끔 점바점으로 맛 있는 곳은 레시피를 안 따라서 그런 거임
내가 홍콩반점 알바 해봐서 안다
나도 어제 누가 글 올린 거 보고 이 글내용과 비슷한 생각 들었음. 더본 직원은 웍질 좀 하려고 뎀볐고 뿌가는 이건 끓이는 거야 (김밥천국 카레처럼 3분 카레라는 말) 라고 말하는 거 가지고 내부도 통일 안 되어 있다는 식으로 까던데 통일이 안 됐다기 보다 좀 웍질해주면 더 맛있기는 한 거지 ㅋㅋㅋㅋ
아이러니하노.. ㄷㄷ
ㅇㄱㄹㅇ 무슨 뿌슬람들은 실력없는데 자존심 센 사장들이 고집피워서 퀄 떨어지는양 몰아감
웍질 하는 사장들은 걍 중국집 차리지 디버프 된 채로 장사하노ㅋㅋ
메뉴가 몇개 없어서 차라리 편하다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간짜장 볶음밥 없을정도면..
이름값으로 홍보도 뭐 좀 될거고
비슷한 이야기 들어본적은 있어요. 기본 쟈료 레시피 배율이 너무 안맞는다고
???: 같은 라면을 끓여도 끓이는 사람마다 라면맛이 다 달라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