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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돈 와이프가 성격자체가


돈을 못 버는 성질임. 과거 성격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는데



와이프 했던 행동중 하나



1. 와이프가 가게 앞에서 손님 줄을 제대로 못 세워서 싸움벌어짐



2. 앞에 모인 수백명 그냥 집에 가라고 하고 문을 닫아버림



3. 일을 지능적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 그냥 완전히  닫아버리는 성격으로. 


   이런 경우 전두엽이나 그런곳에 문제가 있거나 성격이 문제가 있는것임



이게 아니더라도,.



이미 진짜로 "찢어지게 가난"했던게 방송에 나갔던 사람이고


사장도 뭔가 문제는 있겠지만. 최소한 재능은 있는 사람인데


와이프가 그 재능을 내조로 받아주지 못하고 오히려 더 지옥으로 끌고가는 느낌이 강하며


그당시 방송을 봐도 와이프가 그다지 내조로 돈을 버는? 그런 모습은 전혀 없고 오히려 자기 성깔을 남편사업에 적용하는 사람이었음


좀 쉽게 말해서, 사장이 와이프 복이 너무 없는거야


그리고 백종원도 차라리 잘됐다


"연돈 돈까스" 프차 하고싶어 죽겠는데. 사장은 싫다고하지


그럼 차라리 개고생을 시켜가지고 프차 하겠다고 할 떄까지 돈 못벌게 가둬버리는거지


백종원이랑 와이프랑 한패거리인지


사장이랑 와이프가 한패거리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찢어지게 가난했던 부부랑


백종원이 만나서 정말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내는중인거지



그래도 연돈 사장이 볼카츠 로열티나 외부수익으로 돈을 훨씬 더 벌긴할것으로 보임

돈까스 사업으로만 수익을 안 낼 뿐이지, 외부수익이 얼마나 많을건데


근데 진짜 와이프 잘못만나면 자기 능력 펼쳐보지도 못하고 같이 망한다


반면 내조 외조 다 잘하는 와이프 만나면 자기 능력의 5배 20배까지도 내는 부부들 많음


근데 연돈사장 와이프는 절대 로 아니야


둘 다 돈이랑은 인연이 아예 없는 인생을 살고 있었고


내 주변에도 그런 부부 많은데 진짜 처참함.


여기저기 손벌리다가 결국 자식 등골에 빨대 꼽더라











내 주변에

그런 비슷한 가정 하나있는데


진짜 도와줄려고 갔다가 ,내가 보겸처럼 돈도 2천넘게 빌려줬는데 (그냥 준거랑 똑같음)

더 도와줄거있나 보다가 같이 좀 하나하나 진행해보자 하니깐 귀찮아서 못하겠다고 막 지랄하면서


그냥 돈만 놓고 가면 안되냐는 식으로 점점 인성 돌변하더라

세상에 무슨 꿔준돈 갚으라는 식으로 대들기 시작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남편(60대) 만 보면 도와주고싶은데. 방구석에서 나오질 않고


와이프(50대) 는 세상에 어딜가도 돈 내놓으라고 쪼는거 말곤 할 줄을 모름

 지 자식들 척수에 빨대 꼽은지 오래됐고.

진작에 부모 형제 자매 친척  싹다 꼽아서 이제 남아나는 곳도 없음. 


카드및 돌려막아야한다고 해서 돈 입금해줬더니

갑자기 연락두절되더니 전부 사치해서 다 써버리더라 씨발 소고기사먹고 보약사먹고 옷사고 지랄 다하더라 씨발 ㅋㅋ


그러더니 돈 더 많이 달라고 쪼기 시작하는데. 내 귀를 의심했음


그 돈으로 하기로 한 약속 안 해서 연락도 두절된거였고. 

자기 농가 정부지원금 5억받을거라 이제 내 도움필요없다고 갑자기 블러핑하더니


한 2억 빌려주면 안 되냐고 또 말바꿈 ㅋㅋ


그 자리에서 그냥 인연을 끊었음


내가  사업하나 차려줄테니 성실하게 월 천씩 땡길수 있게 해준다 해도

그게 절대 안 되는 인간들임. . 


자식등골 쪽쪽 잘 빨면서 산다,

예전엔 지 자식한테 주변인들 사기치라고 명령내리고 하다가 개 욕쳐먹고 주댕이 닫고 사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