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호텔이라고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냐
바로 룸 컨디션과 뷰다
아래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 아닌 실제 후기들 사진이다
호텔 더 본을 거리뷰로 보면 이런 뷰가 나오는데
(호텔 정문에서 바라보는 위치)
방에서 보면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그래서 오션뷰는 이런 뷰를 맞이 하게 되는가 봄
그런데 이 뷰를 실제 방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거나
조금 더 높은층은 이렇게 보인다고 한다
저 멀리 지평선 처럼 보이는게 바다 인듯
나름 그래도 새벽이나 밤 늦게는 고기잡이 배 들이 보여서 운치는 있다고
그리고 연돈 뷰도 있음
그렇다면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뷰가 아닌 반대편의 뷰는 어떨까
감귤 밭? 귤 밭? 아무튼 농사 짓는 뷰 라고 하는데, 그 가운데 묘가 있다고;;
제주도에서는 흔하다고는 한다
룸 컨디션 또한 복불복
흐음.....
호텔 앞면은 바다고 뒷면은 저런가 보지. 그냥 그건 이해되는데 가격차가 궁금하네
조식에 어묵 나와?
무덤뷰를 연돈으로 가리지 말란 법이 있을까?
입실률 자랑하기 전에 저런 후기나 살펴보고 개선하지ㅋㅋㅋㅋ
자기껀 포장해서 장사하는거 잘하자너. 저기 중문관광단지를 벗어난 변두리쪽 꼽사리지역인데, 그런 꼽사리지역들에 이름만 호텔이고 실제로는 모텔가격 수준으로 운영하는 4~5층 규모의 호텔들이 몇개 있음. 더본은 당당하게 호텔가격 받자너
쓰레기네 - dc App
호텔이 뷰가 다 좋을 수는 없지 ㅋㅋㅋ
무,,,무덤뷰라니..... - dc App
이건 지못미뷰다
시발 무덤 찝찝해서 저거 호텔에서 야스하겠나
ㅋㅋㅋ조식뷔페는 싸고 괜찮다고 하던데 ㅋㅋ그거 원툴인건가
무덤뷰ㅋㅋㅋㅋ
부모님 친척 제주도분이셔서 여기 가봤고 중문근처에서 주로 놀아서 나름 빠삭한데, 여기 진짜 접근성 구린곳이고 볼만한곳도 없고 뷰도 구림... 그렇게 비쌀이유가 하등 없음. 난 호텔이라길래 외관보니까 너무 구리고 위치도 안좋으니 걍 싼값에 몇박하는데구나~ 싶었는데 비싸다면 진짜 호구 바보 멍청이라고밖에 할말이 없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