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 얼굴 박는 건 자주 노출이 안되는 공산품에 하는 짓인데 


저게 사람들한테 생각 이상으로 피로감을 준다는 걸 모르는 건지 


아니면 마케팅 팀이 저학력 놈들만 있다는 소리 밖에 안됨. 


과도한 노출에 따른 피로도를 고려하는 직원이 1도 없었다는 건데 


자기 이미지가 끝까지 좋기만 할거라고 생각한건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