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공모가 계산할때
시총을 영업이익 x 동종업계 PER평균으로 산정함
영업이익은 늘리기 힘들고
PER은 동종업계를 뭘로 잡냐에 따라 천차만별임
보통 프랜차이즈는 PER 10 인데, 가공식품업계는 PER 20임
그래서 동종업계를 풀무원같은 가공식품 업계로 잡아서
공모가 2배 뻥튀기 한거
그래서 매출에 가공식품비율을 늘려야 되는데
R&D 비용을 안쓰잖아. 결국 OEM 공장에서 찍어낸거 파는거임
그렇게 마구 늘렸는데도 매출비중 프랜차이즈가 90%임
그런데도 주관사와 뭘했는지 가공식품기업 취급 받아서 주가 뻥튀기한거
물론 그래서 상장하자마자 꼬라박고 개미들만 호구됨
가공식품기업 취급한게 ㅈㄴ 꼼수였구나 ㄷㄷ
빽빠들은 경쟁사 알바들이 갤주 까내린다는데 더본이 주장하는 경쟁사가 풀무원과 CJ씨푸드임 ㅋㅋㅋ
뭐 이렇게 꼼수를 많이 써주는 거야
뜬금 밀키트 사업 하면서 풀무원 비교하며 상장한 이유가 있었네 ㅋㅋㅋ
전부 다 한통속이니까 ㅋㅋㅋㅋㅋ 개좆같은 헬조선
씹스캠이란 소리네 - dc App
카뱅직원들은 대출내면서 까지 우리사주 사다가 개물렸는데, 더본직원들은 지네가 봐도 아니다 싶어서 우리사주 35% 밖에 안팔림 ㅋㅋㅋㅋㅋ 뿌잘알 직원들
국장은 과학
죄다 알맹이 없는 빈깡통 뿐이노;
핵심 역량 "R&D" (더본코리아 개발비 연 1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