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가가 싼걸 가져다가
2. 방송이나 미디어로 잘 포장해서
3. 적당히 비싸게 팔아먹기
예시:
- 빽다방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1500원에 팔때 맥날과 롯리는 700원에 비슷한 양을 팔았음
- 롤링파스타 5500원짜리 토마토 파스타는 엔젤헤어 100g과 시판소스 150g으로 이뤄진 것으로서 원가 1000원 정도
- 빽스비어 뼈치킨의 경우 육수용 닭뼈 도매가가 1마리에 2-300원임에 착안해서 만들어진 개싸구려 안주 (이걸 테스트 후 정식으로 팔려했다는게 레전드)
- 연돈볼카츠의 볼카츠는 100g 정도인데 한 개에 돼지고기 6-70g쯤 들어갈텐데 도매가 기준 100g에 400원 정도 하는거랑 야채 빵가루 이런거 다 해도 원가 1000원 안 되는걸 개당 3000원에 팔아먹은 거
- 빽다방 음료도 보면 타 업장 대비 아메리카노를 제외하면 원료를 적게 쓰고 설탕을 많이 넣거나 얼음을 많이 채우거나 하는 식으로 원가를 줄이고
저거 점주한테 얼마에 넘기는지도 궁금함 싼값에 제공하면 점주도 나름 먹고 살텐데 폐점률이 높단건 폭리 취한다는건데
나도 궁금 - dc App
100% 점주쥐어짤듯
싼값에 제공하면 더본 체급에 영업이익이 그렇게 많이 나오기 어려울듯
볼카츠 매장 기준 원가율 40퍼대라고 뉴스에 나온듯
연돈볼까츠 직원 안쓰느곳 한달매출 1000정도 일때 7~80만원정도 남는다고 하니까 대충 상권좋은곳만 받았으니 임대료하고 배달수수료 등등 높게 잡아서 400정도라고하면 5~6백이 재료비 라는거니 볼까츠 하나 납품가격이 대충 2500원 이상은 될거 같은데
엔젤헤어 삶기전 100그램이냐 후 100그램이냐
전이지
볼카츠 돼지고기 60~70프로 진심이냐? 거기에 밀가루랑 섞어서 30~40프로 예상되는데
아무리 뿌가놈이 욕먹어야한다지만 얘는 원가를 그냥 단순재료비만 쑤셔박아넣었네
백종원이 얼척 없는 부분은 골목식당 사장님들 국내산 아닌걸로 까고 안싸다고 까고 맛없다고 깠었는데 정작 본인 프차 음식들은 죄다 해외에서 싸게 고르고 고른 재료에 값은 값대로 받고 맛도 점바점 존나 심한데 관리도 안하고 줄폐업 나는데도 본인은 유튜브로 "이거 우리 프차 아니여유~" 같은 무책임한 말로 본사 관리 미흡 문제를 점주들 탓으로 돌린다는거임 그리고 프차도 프차인데 협업으로 농가 살린다고 낸 자사 제품 하이볼이나 밀키트 빽햄 함량이 제일 최저치인게 ㅈㄴ 웃음벨이고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