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볼카츠지 이거 그냥 민치카츠임



민치카츠가 뭐냐면


일본 정육점에서


고기 손질하다보면 남는 자투리 고기 있잖아??


그거 대충 뭉쳐다 튀겨서 서브메뉴로 파는거임



이 경우에는 손질하면서 로스나는 고기를 파는 거다보니까


원가가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음



즉 민치카츠 = 정육점 부산물에서 비롯되는 음식이라


일단 정육점을 해야됨


일본에서는 최고급 소고기 민치카츠가 3000원이라던데???<==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애초에 소고기 파는 곳에서 자투리 뭉쳐서 팔고 심지어 그래서 재료 다 떨어지면 판매중단하는


일종의 모객용 상품이라서 가능한거임




근데 이 볼카츠를


정육점도 안하면서


돈까스도 아닌데 '연돈'이라고 억지로 이름붙여서 프랜차이즈로 만듬 ㅋㅋㅋㅋ




이게 씨발 안 망하고 배김??


원래 자투리 고기로 만들던 메뉴를 쌩 고기 직접 자투리로 쪼사서 쳐 만들고 있는데??




이건 그냥 연돈이라는 이름 뽕빠지기전에 최대한 빨리 팔아먹고 싶은데


돈까스는 나름 기술이 필요해서 프차 만들기가 힘드니까


민치까츠도 까츠니까 돈까스 비스무리한거에유 하고 우기면서 연돈 팔아먹으려고 무리하게 억지쓰다가 좆망한거라고밖에 안보임 ㅇㅇ..




그래서 나온 솔루션이라는게 결국 또 일본 음식 베껴온 가라아게 치킨 도시락 ㅋㅋㅋㅋ



ㄹㅇ 니들은 이게 능력 있는 요식업 컨설턴트의 작품으로 보이냐? ㅋㅋㅋ


이름은 연돈 볼카츠라고 잡아놓고 치킨도시락 팔고 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