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충청투데이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이 최근 농지법과 건축법을 위반해 관할청으로부터 시정명령 사전통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340
기사에 따르면, 예산군 관계자는 "신고대로 온실로 쓰면 문제가 없지만 실제 창고로 사용한 점이 문제가 됐다"며 "건축과에선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함에 따라 건축법을 어긴 위반 건축물로 봤고 농정유통과에서도 창고에 맞게 농지전용허가와 협의를 받지 않아 농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더본코리아 백석공장 관계자는 "해당 온실은 과거부터 가설건축물 연장 신고를 연장하면서 최근까지 사용해 왔다"며 "박스나 부자재를 놓는 창고로 사용한 점은 사실이며 사전 통지를 받은 이후 적법한 절차를 밟아 철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2월 25일, 아시아투데이는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충남 예산 소재 백석공장과 예덕학원이 농지와 산지를 훼손하는 등 건축물 불법행위로 최근 행정처분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5010013388
기사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A 공장장은 "문제가 된 온실은 십수 년 전 가설건축물로 연장 신고를 거듭하면서 최근까지 사용해 왔다"며 "과수용지를 창고로 사용한 것은 사실이고 지난해 군으로부터 원상복구 명령을 받아 자진 철거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2월 28일, 스포츠경향은 "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고발됐다."고 보도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228n25077
기사에 따르면, 고발인은 “백종원은 지역 농가를 살리고 지역 경제를 확성화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왔으나 본인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백석공장이 불법적으로 농지를 전용하고 적법한 허가 절차 없이 시설을 운영해 온 사실은 대의적 명분이 결국 사익을 위한 행위로 변질됐음을 보여준다”며 “특히 예덕학원의 불법 행위는 단순 규정 위반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지닌 기업과 교육기관이 공공의 신뢰를 저버린 사례고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원이 1999년에 증축해 26년간 법을 위반하며 불법 행위를 지속해 왔다는 점은 심각한 이율배반적 행태”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뉴스1이 3월 1일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측에서는 "해당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입장을 정리하는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5431

2월 24일, 농지법 위반 의혹 관련 기사가 처음 보도됐는데
3월 2일, 현재까지도 정리된 입장이 나오지 않는 건 조금 의아한 측면이 있는 듯하다.


변명 씨부릴 예정
1주일 동안 해명이 안 나온 건 좀...
백석공장 관계자랑 더본코리아 공장장이 인터뷰한 게 사실 아님? 저기서 뭘 해명할 게 있으려나
해명이 너무 늦는게 아닌가 싶은데?
저건 창작이 쉽지 않지
경찰 수사까지 진행되는 부분이라 해명이 마땅치 않은가보네
진짜 위기네
제대로 해명할 수 있을까?
빨리 입장발표해라
26년간 농지법 위반이면 유명해지기 전에도 법을 우습게 알고 살았다는 거네
감옥가야지 이 쓰발럼
뭐가 사실과 다른 건데
1999년 급식실은 승탁이형 작품임
레드당 무너지니 레드마이 같이 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