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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까지 가서 어묵을 쓸까? 

남극까지 가서 빽햄을 쓸까? 

남극까지 가서 만능간장을 쓸까? 

남극까지 가서 한돈 후지를 이용한 볼카츠를 만들까?

남극까지 가서 예산 사과 농가를 위한 애플파이 & 사과약과를 만들까?

남극까지 가서 팽귄 농가를 살릴까? 

남극까지 가서 설탕 농가를 살릴까? 

남극까지 가서 "나여 백봉원~"을 시전할까? 

남극까지 가서 "이건 내 짬뽕이 아니에요!" 라고 할까? 

남극까지 가서 본인 상품을 PPL할까? 

남극까지 가서 "남극 기지를 살려야해유!" 라고 할까? 


대체 남극까지 가서 대체 뭘 하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