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GPT한테 물어보니
사진에 브랜드명이 보이지 않아서 이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제품명을 찾기가 어려워. 하지만 기계의 형태로 봤을 때, 제과·제빵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시터(sheeter)' 기계야.
혹시 제품 브랜드를 알고 싶으면, 기계의 측면이나 전면을 더 자세히 찍은 사진이 있으면 도움이 될 거야. 아니면, 기계에 붙어있는 라벨이나 모델명이 있는지도 확인해봐!
라고 하는데 어디 브랜드꺼 제품인지는 어디서 확인한거야?
백갤러12(121.179)2025-03-07 18:12:00
황학동 중고로 사면 더쌈
백갤러3(211.36)2025-03-07 17:50:00
저게 1500이라고?
설계비용 200이면 될거고
제작, 조립, 시운전까지 600이면 충분해보이는데
익명(14.54)2025-03-07 17:51:00
도매가면 더 쌀텐데 ㅋㅋㅋ 얼마나 해쳐먹냐
익명(118.235)2025-03-07 17:51:00
질릴정도로 끝이 없이 나오는게 대단하다
익명(dradradradra)2025-03-07 17:51:00
아이 븅신새기야 기계가 저 브랜드 1개밖에 없냐 브랜드에 따라 가격 몇백씩 차이나는데 깔꺼면 애플양과점에서 쓰는 브랜드랑 가격을 가지고 와야지 진짜 대가리가 병신인가
일반소비자가 네이버 같은데에 장비이름 검색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가랑, 업소에 실납품할때 매매계약 찍을때 찍히는 금액이랑 좀 다르긴 함. 물론 후자가 더 쌈ㅇㅇ. 카달로그에 천얼마 찍힌 업소용 장비들 실제로 직접 찾아가서 견적서 떼면 에누리 좀 붙여서 최소한 1~200정도 깎아서 쳐준다. 심지어 저건 프챠 통해서 소개받아 간 건이라 그보다 훨씬 싸게 떼줬을 수도 있음. 그런식으로 내 가게에 있는 장비가 2천짜리 1400에 떼왔었음ㅇㅇ
익명(218.148)2025-03-07 18:54:00
답글
당연히 설마 도의적으로다가 더본에서 천짜리 장비를 떼와다 천오백에 팔면서 마진 남기려 하진 않았을거고 저기서 1500 부른건 다른 장비였는데, 사장이 직접 구매할땐 좀 더 싼걸로 사겠다고 했을 수도 있고.. 저것만 보고 저 상황을 판단하긴 좀 어렵긴 함.. 에이 설마 더본처럼 큰 회사가 소상공인한테 장비납품가를 후려쳤겠어 방송까지 찍는데
또 파묘거리가 있노
ㅋㅋ
저 사장님 꺼 브랜드 아는 사람
저 위에 브랜드랑 동일한걸로 보이네
4백만원 어디갔노..
저거 GPT한테 물어보니 사진에 브랜드명이 보이지 않아서 이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제품명을 찾기가 어려워. 하지만 기계의 형태로 봤을 때, 제과·제빵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시터(sheeter)' 기계야. 혹시 제품 브랜드를 알고 싶으면, 기계의 측면이나 전면을 더 자세히 찍은 사진이 있으면 도움이 될 거야. 아니면, 기계에 붙어있는 라벨이나 모델명이 있는지도 확인해봐! 라고 하는데 어디 브랜드꺼 제품인지는 어디서 확인한거야?
황학동 중고로 사면 더쌈
저게 1500이라고? 설계비용 200이면 될거고 제작, 조립, 시운전까지 600이면 충분해보이는데
도매가면 더 쌀텐데 ㅋㅋㅋ 얼마나 해쳐먹냐
질릴정도로 끝이 없이 나오는게 대단하다
아이 븅신새기야 기계가 저 브랜드 1개밖에 없냐 브랜드에 따라 가격 몇백씩 차이나는데 깔꺼면 애플양과점에서 쓰는 브랜드랑 가격을 가지고 와야지 진짜 대가리가 병신인가
뿌슬람이랑 뭐가 다르냐
위아래 지금 글들봐라 테크노스타맵꺼 맞다
등신새끼
180.69 뿌슬람 빽천지 ip 메모
니가 수제가 공장보다 싸단 새끼랑 뭐가 다르냐
ㄴ 같은 놈 맞음
ㄴㄴ 같은 놈임 ㅋㅋㅋ
이게 멍청한 아군이라는 거구나
같은놈 맞음ㅋㅋㅋㅋ
같은놈 맞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정도는 좀 지원해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수록 변명할수록 역겨움 GOAT ㅋㅋㅋㅋ
풀도면이나 현품을 봐야알겠지만 저정도 전용기기면 그냥 가공업체 사장님이 도면그리고 제작해도 될 정도인데 뭐지 스테인리스라 부동태처리가 전부일거고 구매품은 모터, 베어링, 센서류, 체결류가 전부인데 이게 80만원선이면 공구상가에서 살 정도인데 뭐지 식품쪽은 단가가 다른가?
저정도 전기공사면 사실 50에 쇼부쳐주실 사장님 널렸는데
이딸리아제임 ㄷㄷ
지잡브랜드 좆만한거도 200씩 하는데 니가 만들어서 팔아봐라
수주만 오면 만드는 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님
저걸 만들고 판매하는 건 전혀 다른얘기라서
근데 저게 1200이나 들만큼이라는 건 한국에서는 이해하기 힘듦 대놓고 대학생들 졸업과제로 대충 던져줘도 만드는수준인데
그럼 니가 만들어 팔면 대박 나는거임 지금이 기회다 백종원이 500후려쳐도 1000정도 선에서 팔린다는건데 그렇게 많이 남기고 쉬워보이면 니가 같은 수준의 제품을 500에팔면 떼부자 되겠네
저게 특히 비싼편이긴함
팔리지를 않는데 무슨 500에 떼부자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저런건 근데 20년씩 고쳐가면서 쓰긴하더라
50 80 은 좀 억까지 ㅅㅂ ㅋㅋㅋㅋㅋ 1500이 비싼건 맞는데 50 80 은 ㅋㅋㅋ
ㄴ 재료 조달비만 따진거잖아
80만원 지랄하네 시바 ㅋㅋ
재료비 80에 뭐 전기공사비 기타인건비 쳐도 단가는 아무리 많이쳐도 200~300 선이긴 할듯
ㄷㄷㄷㄷㄷ
더본이 사준 줄 알았는데 사장님 내돈내산이었네;;
새제품 1500 중고 200에 사온걸 포장하네 ㅋㅋ - dc App
다이묘은혜받았으면 은혜값은 내야제
이건 억까지
진짜 개미쳤다 지상파 방송에서 다뤄야할 수준임
기계에 만능물 넣었나보지
일반소비자가 네이버 같은데에 장비이름 검색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가랑, 업소에 실납품할때 매매계약 찍을때 찍히는 금액이랑 좀 다르긴 함. 물론 후자가 더 쌈ㅇㅇ. 카달로그에 천얼마 찍힌 업소용 장비들 실제로 직접 찾아가서 견적서 떼면 에누리 좀 붙여서 최소한 1~200정도 깎아서 쳐준다. 심지어 저건 프챠 통해서 소개받아 간 건이라 그보다 훨씬 싸게 떼줬을 수도 있음. 그런식으로 내 가게에 있는 장비가 2천짜리 1400에 떼왔었음ㅇㅇ
당연히 설마 도의적으로다가 더본에서 천짜리 장비를 떼와다 천오백에 팔면서 마진 남기려 하진 않았을거고 저기서 1500 부른건 다른 장비였는데, 사장이 직접 구매할땐 좀 더 싼걸로 사겠다고 했을 수도 있고.. 저것만 보고 저 상황을 판단하긴 좀 어렵긴 함.. 에이 설마 더본처럼 큰 회사가 소상공인한테 장비납품가를 후려쳤겠어 방송까지 찍는데
실험용 기기들도 그럼 저렇게 도매가로 보이는거 보다 몇백은 싸게 살수 있는게 팩트긴함
중하하하~~ 당 했군
기계에 선한 영향력 인챈트가 들어갔으니까 그러지~
이건 설마 400을 때먹었겠냐 저 가격대로 샀겠지ㅇㅇ
백종원선생님이 설마 눈탱이라도 쳤다는거냐?
근데 우리 회사도 납품 수수료 받긴하는디 - dc App
저걸 저 기계로 만드나 납품받나 뭐가 다름?
저 기계도 중고아닐까?
아니 어차피 롤러로 빼는데 공장생지쓰나 직접만드나 뭔차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진짜 할수있는 나쁜짓은 다 하고 다니는구나....와...어지럽다 ㅋㅋ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