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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에 가문어(훔볼트오징어) 썼다고


이건 이카야키라고 주장하는 만물척척박사 뿌센세...


어떻게 열개 3천원에 파는 타코야키에 개비싼 진짜 문어를 쓰라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건 제쳐두고...


저건 이카야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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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야키는 이거다..



축제같은데서 파는 오징어몸통 꼬치에 꽂아서 간장소스 발라서 숯불에 구워서 파는 꼬치구이를 이카야키라고 한다..




대충 타코야키가 아니라 오징어 썼으니까 이카(오징어)야키 라면서 아는척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진짜 이카야키라는 요리가 있었다는 걸 몰랐던게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