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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내향적이고 목소리 잘 못내는분같은데


고민있으면 연락하라는 뿌가놈의 함정에걸려서


가게옮겨야된다고 괜히털어놨다가 바로한눈에보이는곳 아니면 아무소용없다고 개소리 쳐씨부리면서 지방으로 유배보내서 자리비운 오뎅집 땜빵이나시키고, 난생처음 오뎅만드는데 제대로 케어해주지는 못할망정 웬 돼지새끼랑 찐따새끼가와서 저지랄하고있으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