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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에는 ‘아사도’ 방식이라고 홍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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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사도는 직화가 아닌 간접가열로 천천히 굽는 방식임
따라서 촉촉한 육즙을 살릴 수 있음
장작으로 화력조절보다는 열원에서 거리 조절로 불조절을 하는 것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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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갤주는 매드맥스 처형기계로 항상 하던 레퍼토리인 
강불로 튀기듯이 조져버림 
중심부의 고기 온도와 바깥쪽의 고기 온도가 다를 것이라고 
초등학생조차 유추 가능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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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바베큐계의 절대지존 치킨 숯불 바베큐만 보더라도 
-레스팅
-저온
- 중불
- 고온 zone으로 나뉨
단순히 강불로 조지는게 아니며 필요에 따라 위치 이동으로 
속 까지 고루 익히는게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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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조리를 겸하지 않는다면 바베큐는 속 까지 
고루 익힐 수 없다. 상대적으로 얇은 스테이크 조차 레스팅 과정을 왜 거치는지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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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갤주의 바베큐는 회전은 빨리 돌려야겠고 
‘사진 찍기’ 좋아야 하고... 맛과 위생은 뒷전인 모양새다
사람들이 요리사보다는 장사꾼이라고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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