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은 공익제보글임을 밝힘!
본인은 지난 한 달간 총 3개의 제보문을 감사원에 제출함
제보문 1. 더본과 지자체 유착및 부패
(편법 수의계약 및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 늘해랑 프로젝트 / 지자체 축제 용역 사적 이용 및 불공정 관행)
제보문 2. 더본과 지자체 유착 및 부패 2
(K-773 / 늘해랑 추가보강 / 기타 예산 내 사업 및 행정 유착(예산시장 지원편중, 조례개정, 각종 축제 및 용역, 지자체 기획실과 특수관계, 전통주 체험단지, BTS 팔이, 공적결과물 사적 사용, 예덕학원 연계 정황 등등))
제보문 3. 12개 지자체와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의 부패 및 특혜의혹
(MOU 후 공유재산 운영 / 공공예산으로 특정시업 전용 건물 증축 / 특혜 조례개정 / 물품구비 긍 과도한 지원 / 동일한 시설 구축 및 더본의 개입 / 공공지원을 통한 더본의 사업 확장(용역 몰아주기 & No Brand) /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왜곡(예산군 외식산업개발원 시즌2))
오늘은 첫번째 제보문 내용 중 하나인
"수의계약&협력회사"에 대해 기술하겠음
(법적 문제가 될만한 개인 정보등은 가림.
그리고 객관적 팩트만 전하기 위해, 담백하게 팩트만 올리겠음.
제보문 내용 중 일부 삭제하고 올림)
레츠고!!!
+ 그리고 최근 발견한 것들!
1. 외식산업개발원 개원식 때 세림아이앤아이 감사패 받음
(대표는 다른 사람이 받음)
2. 외식산업개발원 과업이
건물 외벽 디자인(조형물/옥상 포함), 내부 공간 기획 및 설계
실내건축 공사 및 시설물 제작 및 설치 등 공간 조성 전반 수행인데
1) 공고기간이 12일
2) 현장설명일이 공고일 시작 비로 2일 후(문경)
3) 제안서 제출은 오짓 현장 직접 방문만 받음(문경)
4) 총점 100에 기술점수 80점/ 기술점수 중 정성점수 60점
3. 외식산업 테마파크도 더본과 문경이 하는 사업인데 과업이
외식창업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기획·디자인, 설계(건축, 기계설비, 전기, 소방 등), 시공을 포함하며,
나아가 필요 물품/집기 구매·설치, 각종 인허가·검사 대행, 폐기물 처리 등 사업 전 과정을 포함함
근데 일정이
1) 공고기간이 15일
2) 현장설명일이 공고일 시작 비로 2일 후(문경)
3) 제안서 제출은 오짓 현장 직접 방문만 받음(문경)
4) 총점 100에 기술점수 90점/ 기술점수 중 정성점수 70점
임
끝!
다음에 다시 돌아옴
근데 왜 예산군 주간업무 보고서에
세림아이앤아이
(더본코리아협력회사)
라고 써있을까???
그리고
왜 더본 자회사 대표가 사임도 안한 재임 기간에,
디자인 회사를 설립하고
더본 관련 용역들을 싹쓰리했을까????
그리고 이건 제보문 3개 중의 일부내용임
솔직히 다른 제보문에 있는 건 풀기엔 엄두가 안남
제보문 1 30페이지,
제보문2 100페이지,
제보문 3 100페이지...
힘내라 농약통게이야 난 네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난 집중력 떨어져서 영상 파묘 죽어도 못함... 화이팅!
존나 대단한걸
개추
배우신분ㄷㄷㄷ
국민감사 드가자
융단폭격이다
감사원ㄷㄷㄷ 끝판왕의 등장
너 공무원이지
얘는 좀 똑똑한것 같네. 그 저지능 틀딱보다는
잘했음 개추개추!! - dc App
굳
여성대표인 회사를 내세워서 수의계약 금액 한도를 회피한 것인지는 한번 조사할 가치가 있을거 같음
정의구현해주세요
수고 했다 짝짝짝 - dc App
잘했다잉!!! 수고많았다!!!!!
대단하다!!
이런거 다 세금으로 지랄 한거임?
세금해먹는 방법도 가지가지
폐부를 노려 찌르는 칼날이 대체 몇 개노 ㅋㅋ 서로 분담해서 아주그냥 걸레짝을 만들어버리네
존경합니다 진짜
번돈이 100억이지만 축제로 인테리어비는 계산안한금액이겠지? 세림 저기도 돈이 다시 더본에 들어가겠지?
지분관계도 혈연도 아닌데, 계속 돈벌게 해주려고 발악한다? 세상 둘도 없는 친구라고 가정하거나 아니면 뭔가 얻는게 있겠지
그르치 그르치
와... 대단하다..
감사원이 본격적으로 털면 더본 좋되는거 맞지? 제발
감사원 게이야 응답좀
지자체가 문제가 되지
1) 기본적으로 지자체는 개 ㅈ됨 괜히 공무원들의 저승사자 소리 듣는 게 아님 2) 만약 호옥시라도 정경유착이 들어나면 감사원이 수사기관에 고발함 ㅇㅇ 그럼 이제 검찰이 칼춤출거임
훌륭한 감사원게이구나
훌륭하십니다...
대단스 - dc App
와 말도안대
근데 저렇게 영수증 거리가 매우 가까움! 이라고 써놓을 게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가까운지를 뭐 거리를 재서 올린다던지 해야지 저렇게 다 가려놓고 그냥 가까움! 이라고 주장하는거는 좀 그러니까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알려주세요
도보 3~5분 감사원에 제보할 땐, 지도사진까지 다 보냄
그정도면 일반적인것 같은데. 원래 지방쪽이 주변은 다 논밭이고 애초에 사무실 같은거는 시청 중심으로 중심지에 다 몰려있어서 그런건 크게 문제가 안될 것 같은데 서울이랑은 상황을 다르게 봐야하긴 함.
아 저기 본사가 혹시 서울이야?
특허공법이나 시공난이도가 존나게 높은 거도 아니고 사실상 단순 리모델링 "공사"인데 협상에의한계약, 그거도 "용역"으로 입찰 올린 거 자체가 제안서 평가 주작으로 일감 몰아주기 했다는 티가 남 ㅇㅇ
게다가 정상적으로 리모델링 공사로 일반입찰 했으면 낙찰하한율 87.745%에 근접한 비용만 들었을 건데 꼼수 협상에의한계약으로 99.9%다 받아쳐먹어서 예산도 낭비함ㅋ
그리고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이 들어가는 과정 보면 MOU부터 체결하고 이미 그 건물에 더본 들어갈 거 뻔히 내정되있고 건물 용도도 정해져 있는데, 그렇다면 정상적으로 설계 용역 실시해서 설계도면에 더본에서 요구하는 사항들 반영하면 되는데, 리모델링이랑 설계 전체를 용역으로 통으로 묶어서 협상에의한계약으로 입찰하는 거 자체를 나는 본 적이 없음.
그걸 해냈다는 게 대단하지 않음? 조만간 올릴건데 어떤 지역은 외식산업개발원 타당성 조사 자체를 더본한테 수의계약 용역줌 고양이한테 생선가게를 맞긴거지
내가 지자체 회계과에서 공사 및 용역계약 담당자로 2년정도 있었는데 상식적으로 절대 일아날 수 없는 일임. 계약담당 공무원들은 전체가 모이는 건 아니여도 정기적으로 전국 지자체 계약담당자 모아서 교육도 하고, 일하다보면 입찰공고나 계약결과보고 민원성 전화도 많이 오고, 이런식으로 불법 수의계약이나 계약비리 저지르다가 자살당한 케이스도 언론에 나오기 때문에
그럼 잘 알겠네 지방일수록 지역개발특별법이나 폐광특별법 구실로 조례변경 & 특정 기술보유로 수의 용역 주는 거 조례변경 증거 가지고 있음 일단 하나씩 올리면서 언론제보할거라 나중에 올릴게
감사결과 빨리 보고싶다 언제 나오나 ㅎㅎ
나 글찮아도 모 지자체 갔는데 협약서 있길래 괜찮냐고 한적있는데 결국 울회사에 제보까지 했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