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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농지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상급 기관인 충남경찰청으로 이관돼 파장이 거세질 전망이다. 충남 예산경찰서가 수사하던 중 진정서와 고발 민원이 추가로 접수되면서 사건 규모가 커져 상급 기관이 직접 수사에 나선 것이다.


예산경찰서는 지난달 13일 더본코리아의 농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진정서가 접수돼 공식 수사에 돌입했으나, 추가 진정 및 수건의 병합을 이유로 지난 21일 충남경찰청 수사2계로 사건을 이관했다.


예산경찰서 관계자는 "지난달 25일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 관련 추가 진정서가 여러 건 접수돼 수사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었다"며 "이에 사건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상급 기관인 충남청으로 이관했다"고 설명했다.

예산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인 더본코리아 관련 사안은 농지법 제32조 및 제34조 위반,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등이다.


이 밖에도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제품의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를 받고 있으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위생관리 부실 의혹으로 충남 홍성경찰서에서 내사가 진행 중이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23010013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