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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가 허위 광고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강남구청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청은 최근 더본코리아에 대해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 제1항 및 제14조 위반을 이유로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금지에 따른 시정 명령을 통보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4일까지 의견 제출 기한이 주어졌으나 별도의 진술 없이 이번 결정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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