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실록은 여러 사관의 검토를 통해
등재 기준에 적합한 기록만 남깁니다.
1차 사료를 가공한 2차 사료이며,
사안이 어느정도 정리 된 후 기록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승종원일기에는 사소한 일 모두 실시간으로 기록됩니다.
1차사료와 2차사료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자료량이 너무 많아 사전지식 없이는 맥락을 이해하기에 불리합니다.
다만, 승종원 구성원은 사관이 아닌 관계로
지엽적으로 부정확한 정보가 기록되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지엽적인 오류에 집착하는 비전공자들은
승종원일기를 부정하며, 백종을 옹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료를 해석할 때에는 역사적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승종원이러네ㅋㅋㅋㅋㅋ
념글 아닌 건 뿌초냐? ㅋㅋㅋ
원래 사초부터 시작하니까ㅋㅋㅋㅋㅋ
념글가
진정한 사료로다 국가기록원에 보관하도록 하거라
악플 그만 쳐 달어 빽까새끼들아
뿌산군 새끼 소상공인 칼부림하더니 이제는 뿌초까지 건들여!!
뿌단고기는 어떤 책인가요?
뿌단고기는 '뿌'가 '단'단한 '고기'를 육절기로 썰었다는 일화에서 비롯된 단어로 대패삼겹살 등 뿌가 창조한 음식류를 의미합니다. 특허청에선 상표권, 특허 등의 지재권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기에 학계에서 인정되는 기록물은 아닙니다.
미친놈인가 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나무위키 반달은 오랑캐 뿌슬람들이 실록 불태우는건가요?
분서갱유
응서갱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