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남원에서 열리는 <제95회 춘향제>를 맞아, 29일 현장에 촬영을 나간 남원 특파원 갤러는 더본코리아의 마스코트인 풍차 바베큐 그릴이 빠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jwstreet&no=405460

남원 춘향제 풍차 바베큐 빠졌,, 문재 없다면서 왜뺐니

확 빼버렸네

gall.dcinside.com



풍차 바베큐 그릴로 말할 것 같으면, 23년부터 더본코리아가 기획한 축제에 빠지지 않았던 마스코트다. 참고로 백종원 대표가 주 거래처인 예산의 한 철공소에 직접 제작을 의뢰하기도 했다.



https://youtu.be/pkw9Wg7nDHM?si=0EM79wA4zvWbb79I&t=481 (8분 01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26294

백종원, 이번엔 바비큐 축제…풍차형 그릴 재등장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충남 예산군과 손잡고 예산맥주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치른데 이어 다른 지역 축제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예산군은 다음 달 13일부터 17일까지 더본코리아와 함께 예산시장 일원에서 예산장터 삼

n.news.naver.com



하지만, 13일 경향신문은 지난 9일 찾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 A업체 인근 벌판에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당시 사용한 바비큐 조리 시설 등이 방치된 채 있었다. 눈이나 비를 가릴 가림막이 없는 탓에 일부 조리기구는 녹이 슬어 있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지난해 11월 진행됐었다. 즉 약 5개월째 방치된 셈이다.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A업체에 우려사항을 전달했고, 향후 축제 진행 시 사용하는 모든 장비는 별도의 외부 기관을 통해 철저한 검사를 받겠다”면서 “법령 및 위생에 문제가 없는 지도 검증한 뒤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2949

[단독]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이번엔 조리시설 벌판 방치 논란…“위생 문제 우려”

지난 9일 찾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 A업체 인근 벌판에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당시 사용한 바비큐 조리 시설 등이 방치된 채 있었다. 눈이나 비를 가릴 가림막이 없는 탓에 일부 조리기구는 녹이 슬어 있었다. 홍

n.news.naver.com



그리고 경향신문은 21일 충남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조리도구를 사용해 바비큐를 만들어 판매한 더본코리아 협력업체가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는 기사를 추가로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4598

[단독]미인증 조리기구로 축제서 음식 제공…더본코리아 협력사 행정처분

충남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조리도구를 사용해 바비큐를 만들어 판매한 더본코리아 협력업체가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해당 업체가 축제에서 사용한 바비큐 그릴 기구는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n.news.naver.com



결국 해당 바베큐 그릴은 방치로 인한 녹슨 문제, 안전검사 등을 이유로 남원 축제에 등장하지 않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