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소드립 치시는데요 고소 한번 해보세요



시나리오

"백oo, 국민고소인 되다?"


Stage 1: 고소 당함 – 기회는 왔다

백oo 또는 더oooo가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옴.

이를 두고 언론, SNS, 블로그, 유튜브, 커뮤니티 등에 "축제 비위생 폭로자, 고소당하다" 스타일로 이슈화.


“백oo이 날 고소했습니다. 왜냐고요? 축제 현장에서 비위생적인 조리도구와 상온보관된 고기를 보고 국민신문고에 신고했거든요.”


Stage 2: 공익 vs 재벌

언론, 유튜브,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제보.


“국민 쉐프가 아니라, 국민 고소인?”,

“공익제보자 탄압 논란... 백oo, 조용히 처리 못한 이유는?”

동시에 과거 ‘백oo의 이미지’와 현재 벌어진 사건의 극단적 대비 강조.

나는 “진실을 말한 죄”로 고소당한 사람, 그는 “이미지 보호를 위해 힘으로 눌러버리려는 기업 대표”


Stage 3: 공개 대응 + 법적 무장

고소장을 공개하면서, 변호사 자문 기반으로 조목조목 반박.

정리된 도표, 타임라인, 현장사진 등 자료들을 통해 내 말은 모두 진실이고, 오히려 위생상 문제로 국민 건강이 위협받았다는 메시지를 반복 강조.

만약 언론 인터뷰 기회 생기면 다음 멘트 사용:

“전 백oo 씨를 흠집내려 한 게 아닙니다. 그냥, 우리가 먹는 축제 음식과 프랜차이즈의 음식이 제대로된 조리도구를 사용했는지 또 식재료가 잘 보관됐는지 물었을 뿐이에요.”


Stage 4: 여론 반전 → 역고소 or 공익청원

여론이 어느 정도 움직이면, ‘공익제보자 보호법’, 국민신문고, 국민청원, 감사청구 등으로 맞불.

고소가 오히려 공익신고 방해 내지 권리남용에 해당한다는 논리로 역공도 가능.

이때 활용할 수 있는 카드

감사원: 지방자치단체와의 수의계약 및 축제 예산 집행 관련 감사 청구

권익위: 공익신고자 보호 신청

국민청원(또는 국회 입법청원): 축제 납품·위생 불법행위 처벌 강화 촉구


보너스 스킬 "백oo에게 질문합니다" 캠페인

“백oo 씨, 실온에 방치된 고기를 보신 적 있습니까?”

“더oooo, 조리기기 금속제 검사 받은 적 있습니까?”

“왜 공익문제 지적한 시민을 고소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