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산이 거의 마무리 되었으니

슬슬 홍성으로 넘어가 볼까 합니다.

한 지역씩 집중적으로 이제 민원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소스와 근거는 이제 다 모였으니 내일부터 홍성으로 갑니다.


이제 홍성편을 시작하다 보니 참 새로운 장면이 많이 나오네요

농약분사기가 단순히 분사하는것만 생각했는데

참 용도가 다양했네요

분사노즐이 땅바닥에 질질 끌려다니고 지팡이 처럼 사용할줄이야

새것을 쓴것도 더러운데 저건 진짜 더 더럽네요 어디까지 더러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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