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되면 국세청과 보건복지부에 민원이 쏟아질 것 같습니다.

2023년 예산 맥주축제를 신고했더니, 마치 줄줄이 비엔나처럼 관련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매년 반복된 걸 보니, 이제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상습적인 행태로 보입니다.

1건도 아니고 무려 4건이라면, 관계기관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술 마시고 도장을 받아야 참여할 수 있는 주류 광고·경품 행사에서, 아무리 부모와 함께 왔다고 해도 미성년자가 직접 경품을 추첨하는 모습은 명백한 위법입니다. 주류 광고 및 판촉행위에 있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걸 모르시진 않겠죠?

저는 벌써부터 이 상황에 살이 떨립니다.

2023 예산 명주페스타

2024 예산 명주페스타

2024 예산 맥주축제

이 정도면 공공 예산이 투입된 행사에서의 반복적인 위법행위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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