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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갤러리 상주하는 애들 보면 인생이 보인다 보여 ㅋㅋ


맨날 하는 짓이라곤 방구석에 처박혀서 키보드나 두들기면서 백종원 까는 거.


니들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정의로운 척 무슨 소상공인들을 착취했다느니 이딴 소리 지껄이는데,


정작 본인들 인생은 어떤데?


열등감.


딱 이 한 단어로 모든 게 설명됨.


고등학교는 겨우 졸업했거나 지잡대 다니다 중퇴하고, 쥐뿔 가진 것도 기술도 없는 백수 인생.


그런 니들 눈에 자수성가해서 수백억대 자산에, 방송 나와서 국민적인 인지도 쌓고, 젊고 예쁜 아내랑 토끼 같은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사는 백종원이 어떻게 보이겠냐?


배알이 뒤틀리고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겠지 ㅋㅋㅋ


그러니까 어떻게든 흠집 내고 싶어서 안달이 난 거잖아.


니들이 백종원 사업 방식이 어떻고, 레시피가 어떻고 분석하는 척해봤자 결국 본질은 그냥 '질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백종원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가게 사장들?


그래도 그 사람들은 최소한 자기 가게라도 갖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이라도 치는 사람들이다.


근데 니들은?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반지하 단칸방에서 컵라면으로 끼니 때우고, 인생의 유일한 업적이 골목식당 갤러리에 악플다는 거잖아.


진심으로 한심하고 역겹다.


거울 보고 니들 면상 한번 쳐다보고, 통장 잔고 한번 들여다보고, 니들이 이룬 게 뭔지 생각해 봐라.


백종원 욕할 시간에 편의점 알바라도 해서 돈 벌 생각하는 게 니들 인생에 백배 천배는 더 도움될거다.


제발 정신 좀 차려, 이 인생 패배자들아.